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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3㎡에 기조성 1만㎡, 보상중인 지역까지 포함
시 4만 6,159㎡의 거점공원 기대
새롭게 자리할 주민텃밭공원은 2호선 서울대입구역에
서 500m(도보 7분 거리), 관악구청에서는 100m(도보
1분 거리) 밖에 떨어지지 않아 접근성이 뛰어나고, 봉
천역과 서울대입구역 주변으로 6개의 학교들과 저층
주거단지가 밀집해 있어 공원조성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시는 일평균 1천여 명의 지역주민과 등산객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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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할 정도로 유명한 청룡산에 주민텃밭공원이 개장하
(도 시 기 반 시 설 본 부 ☏ 37 08 -870 3)
게 되면서 지역주민이나 텃밭 참여자를 제외하고도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게 될 것이라 전망했다.
서울시는 주민텃밭공원 6,263㎡에 더해 기 조성이 완
료된 청룡초등학교 인근 1만㎡, 현재 토지보상을 추진
중인 약 3만㎡까지 공원조성이 모두 완료되는 2014년
청룡산 자락 6,263㎡에 텃밭, 바비큐장, 허브
이 되면, 총 4만 6,159㎡의 지역거점공원으로 자리하
및 초화원 등 시설 갖춰
게 될 것이라 기대했다.
경사가 급한 지역은 숲을 복원해 유실 막고, 완
만한 지역은 주민 공원 시설로
경사가 급한 지역은 숲을 복원해 유실 막고,
6,263㎡에 기조성 1만㎡, 보상중인 지역까지 포
완만한 지역은 주민 공원 시설로
함 시 4만 6,159㎡의 거점공원 기대
서울시는 그동안 청룡산 주민텃밭공원 지역이 계단식
9월 조성 후 지역주민 중심으로 운영위원회 꾸
려 주민참여 관리 운영
불법경작과 이에 따른 산림 훼손으로 인해 경사진 지
주민참여형?맞춤형 공원의 첫 사례, 지역커뮤니
역은 일부 토사가 유실되는 등 지역주민들이 보기에도
티 살리는 모델 될 것
눈살을 찌푸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나, 이번에 경
사가 급한 지역은 숲을 복원해 유실을 막고, 경사가
악구청 뒤 청룡산 자락에 텃밭과 공원 기능을 동시에
완만한 지역은 다양한 주민참여가 활발한 공원시설을
갖춘 주민텃밭공원이 9월에 개장한다.
중심으로 집중 조성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서울시는 2008년부터 추진중인 ‘관악산 청룡산 지구
경사가 큰 지역 3,000㎡를 산림으로 복원, 2,000㎡는
공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악구 청룡동 산171-2번지
‘회복의 숲’으로 1,400㎡는 생태연못으로 구성한다.
일대 6,263㎡에 7월부터 주민텃밭, 바비큐장, 허브 및
전체적으로는 키큰나무 왕벚나무 등 10종 220그루와
초화원 등 시설을 갖춘 주민텃밭공원 조성에 들어간다
키작은나무 좀작살 등 5종 6,060그루를 심게 되며, 골
고 7월 12일 밝혔다.
목길을 따라 총 4개소의 진입로를 연결하게 된다.
서남권?동북권 르네상스 지역발전소식('11.8호/통권27호) / 도시계획국 도시계획과 지역발전계획추진반 ☏6361-3593 /
http://urban.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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