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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길 명 유 래 (계속)
이름을 제정ㆍ공포할 때 동일로로 명명되어 지금까지 불리어 왔다.
새주소사업 이전 동이로는 망우로와 교차하는 중랑구 상봉동 구 한독약품 앞(상봉동 118-19)을 기점으로 하여 영동대교
남단에 이르는 폭 30m, 길이 8,100m의 동부지역의 간선도로였다. 당시 동이로는 중랑구 상봉동과 면목동, 광진구
중곡동, 군자교 남단을 지나 군자ㆍ송정ㆍ화양ㆍ성수동을 연결하고 망우로, 봉우재길, 중랑천길, 겸재길, 사가정길,
천호대로, 광나룻길, 구의로, 뚝섬길과 교차하여 동일로와 연결됐다. 동이로는 1972년 11월 26일에 제정되었다. 즉,
OTHERS
이날 서울특별시가 한양천도 578주년 기념일을 맞아 시내 59개 가로에 대한 가로명을 제정할 때 동이로로 명명되어
지금까지 불리어 왔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ㆍ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09년 7월 10
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 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동일로와 동이로가 동일로로 일원화되고 성동구 성수동2가에서
경기 양주시 마전동 구간(28,595m)이 “동일로”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행정안전부 고시 제2009-30호).
용마산로(舊용마산길
능산길통합)
새주소사업 이전 용마산길은 광진구 중곡동을 기점으로 하고 면목동과 망우동을 남북으로 뻗어 망우로 교차점에
이르는 폭 25m, 길이 3,720m의 지선도로였다. 당시 용마산길은 겸재길, 봉우재길, 망우로와 교차하며 1984년 11월 7
일 가로명 제정 때에 처음 제정된 신설도로였다. 용마산길의 명칭은 이 도로가 지나는 면목동의 용마산을 인용한 것이다.
표고 348m의 용마산은 경기도 구리시와 경계를 이루며 아차산의 최고봉이다. 용마산은 예로부터 서울의 외사산으로
불리어졌는데, 북쪽의 북한산, 서쪽이 덕양산, 남쪽의 관악산과 함께 외사산을 형성하였다. 이는 서울방어의 제2선으로,
제1선인 내사산 즉 백악산, 낙타산, 목멱산(남산), 인왕산을 연결하는 방어선과 함께 서울방어의 역할을 다하였다.
새주소사업 이전 능산길은 망우동 358-5(망우로)에서 신내동 산59(신내I.C)까지 연결되는 폭 25m, 길이 2,350m의
도로였으며, 1993년 7월 23일 구릉산을 상징하여 능산길로 정하였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ㆍ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09년 7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 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용마산길과 능산길이 용마산로로 일원화되고 광진구 중곡동에서 중랑구 신내동
(신내I.C) 구간(7,303m)이 “용마산로”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행정안전부 고시 제2009-30호).
중랑천로(舊중랑천길)
새주소사업 이전 중랑천길은 장안교 남단을 기점으로 하고 중랑천을 따라 면목제2동을 남북 및 동서로 지나
동일로와 교차하는 폭 20~25m, 길이 4,030m의 지선도로였다. 중랑천길은 1984년 11월 7일 가로명 제정 때에
처음 제정된 신설도로로 중랑천 뚝 밑을 지나는 도로이기 때문에 하천명을 인용한 것이다. 중랑천은 일명 중랑개,
한천이라고 하며 경기도 양주에서 시작하여 의정부시를 거쳐 상계ㆍ면목ㆍ중곡동을 지나 살곶이다리에서 청계천과
합류하여 한강에 들어선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ㆍ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10년
6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 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중랑구 면목동 1031-41에서 중랑구 묵동 233-1 구간이
“중랑천로”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중랑구 고시 제2010-18호).
봉우재로(舊봉우재길)
새주소사업 이전 봉우재길은 중랑구 면목제2동 중랑초등학교앞(면목동 191-89)을 기점으로 하고, 면목1, 2동과
상봉동의 경계와 망우동을 동서로 횡단하여 용마산길과 교차하는 망우동 사거리까지에 이르는 폭 20~25m, 길이 2,340m
의 지선도로였다. 봉우재길은 1984년 11월 7일 가로명 제정 때에 처음 제정된 신설도로로 그 명칭은 봉우재를 인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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