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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길 명 유 래 (계속)
것이다. 봉우재는 묵동의 자연부락의 큰말 뒤에 있는 산으로 예전에 변방이나 국내에서 일어나는 변란을 알리는 신호로
이산에서 봉화를 올렸으므로 봉화산, 또는 봉우재라 하였다고 한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ㆍ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10년 6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 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중랑구 면목동
192-70에서 중랑구 망우동 465-14 구간이 “봉우재로”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중랑구 고시 제2010-18호).
사가정로(舊사가정길)
기 타
새주소사업 이전 사가정길은 기점을 마장로, 천호대로와 교차하는 신답사거리로 하고 답십리ㆍ전농ㆍ장안ㆍ면목동을
동북으로 뻗어 용마산길과 접하는 면목동 523-23까지 이르는 폭 20m, 길이 3,200m의 지선도로였다. 당시 사가정길은
전농ㆍ한천ㆍ장안ㆍ동이로, 면목동길과 교차하며 중랑천에서 장안교를 지난다. 사가정길은 원래 면목로로 불리어졌다.
즉, 서울특별시가 1978년 6월 29일 서울시내 이름 없는 16개 도로에 대한 가로명을 제정할 때(서울특별시 공고 제 277호)
이 도로의 종점지역인 면목동의 동명을 따서 면목로라 하여 불리워지다가 1984년 11월 7일 가로명 제정 때에 사가정길로
개칭한 것이다. 사가정길의 명칭은 아차산 앞 벌판에 거주했던 조선초기의 학자이며 대신인 서거정의 호를 인용한 것이다.
서거정은 조선 세종2년(1420)~성종19년(1488)때의 학자로 자는 강중(剛中) 호는 사가정이다. 세종~성종까지 6대에
걸쳐 임금을 섬기며 6조의 판서를 두루 거쳐 한성판윤 2번, 대사헌 2년, 대제학 23년, 시관 23번을 역임하며 45년간에
걸쳐 고위 관직을 역임하였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ㆍ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10
년 4월 22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동대문구 답십리동(신답역 사거리)에서 중랑구 면목동
(용마산로)구간이 “사가정로”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서울특별시 고시 제2010-149호).
경춘북로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ㆍ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09년 7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 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중랑구 신내동(신내I.C)에서 남양주시 화도읍 묵현리 구간(18,032m)이 “경춘북로”
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행정안전부 고시 제2009-30호).
상봉로(舊상봉동길)
새주소사업 이전 면목동 50-46(용마산길)에서 상봉동 79(망우로)까지 연결되는 폭 25m, 길이 1,350m의 도로이며
1993년 7월 23일 상봉동을 상징하여 상봉동길이라 하였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ㆍ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10년 6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 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중랑구 면목동 50-
46(용마산로)에서 중랑구 망우동564-11(망우로) 구간이 “상봉로”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중랑구 고시 제2010-18호).
면목천로(舊면목천길)
새주소사업전 면목동 1509-11(동2로)에서 상봉동 83-1(상봉터미널)까지 연결되는 폭 25m, 길이 2,560m의 도로이며
1993년 7월 23일 면목천길로 정하였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ㆍ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10년 6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 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중랑구 면목동 1509-9(동일로)에서 중랑구 면목동
291-2(면목로) 구간이 “면목천로”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중랑구 고시 제2010-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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