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ⅩⅦ.기 타
2.도로명유래 TheoriginofRoadName(계속)
중랑천로(舊중랑천길)
새주소사업 이전 중랑천길은 장안교 남단을 기점으로 하고 중랑천을 따라 면목제2동을 남북 및 동서로 지나
동일로와 교차하는 폭20~25m,길이4,030m의 지선도로였다.중랑천길은1984년11월7일 가로명 제정 때에
처음 제정된 신설도로로 중랑천 뚝 밑을 지나는 도로이기 때문에 하천명을 인용한 것이다. 중랑천은 일명
중랑개,한천이라고하며경기도양주에서시작하여의정부시를거쳐상계·면목·중곡동을지나살곶이다리에서
청계천과 합류하여 한강에 들어선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2010년6월10일「도로명주소법 시행령」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중랑구 면목동1031-
41에서중랑구묵동233-1구간이“중랑천로“로결정되어고시되었다.(중랑구고시제2010-18호)
봉우재로(舊봉우재길)
새주소사업이전봉우재길은중랑구면목제2동중랑초등학교앞(면목동191-89)을기점으로하고,면목1,2동과
상봉동의 경계와 망우동을 동서로 횡단하여 용마산길과 교차하는 망우동 사거리까지에 이르는 폭 20~25m,
길이 2,340m의 지선도로였다. 봉우재길은 1984년 11월 7일 가로명 제정 때에 처음 제정된 신설도로로 그
명칭은봉우재를인용한것이다.봉우재는묵동의자연부락의큰말뒤에있는산으로예전에변방이나국내에서
일어나는 변란을 알리는 신호로 이산에서 봉화를 올렸으므로 봉화산, 또는 봉우재라 하였다고 한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10년 6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중랑구 면목동192-70에서 중랑구 망우동465-14구간이“봉우재로“로
결정되어고시되었다.(중랑구고시제2010-18호)
사가정로(舊사가정길)
새주소사업 이전 사가정길은 기점을 마장로, 천호대로와 교차하는 신답사거리로 하고
답십리·전농·장안·면목동을 동북으로 뻗어 용마산길과 접하는 면목동 523-23까지 이르는 폭 20m, 길이
3,200m의 지선도로였다.당시 사가정길은 전농·한천·장안·동이로,면목동길과 교차하며 중랑천에서 장안교를
지난다. 사가정길은 원래 면목로로 불리어졌다. 즉, 서울특별시가 1978년 6월 29일 서울시내 이름 없는 16개
도로에 대한 가로명을 제정할 때(서울특별시 공고 제 277호) 이 도로의 종점지역인 면목동의 동명을 따서
면목로라하여불리워지다가1984년11월7일가로명제정때에사가정길로개칭한것이다.사가정길의명칭은
아차산앞벌판에거주했던조선초기의학자이며대신인서거정의호를인용한것이다.
서거정은 조선 세종2년(1420)~성종19년(1488)때의 학자로 자는 강중(剛中) 호는 사가정이다. 세종~성종까지
6대에 걸쳐 임금을 섬기며 6조의 판서를 두루 거쳐 한성판윤 2번, 대사헌 2년, 대제학 23년, 시관 23번을
역임하며 45년간에 걸쳐 고위 관직을 역임하였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10년 4월 22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동대문구
답십리동(신답역사거리)에서중랑구면목동(용마산로)구간이“사가정로“로결정되어고시되었다.(서울특별시
고시제2010-149호)
310/제33회중랑통계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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